[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최우식이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응원했다.
최우식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많이 사랑해주세요. 오늘 개봉. 정말 슬프고 재밌고 아프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우식이 올린 사진은 최근 진행된 '82년생 김지영' VIP 시사회에서 찍은 것으로 정유미, 공유 등 출연 배우와 감독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화에 출연한 정유미, 공유와 같은 소속사인 최우식은 소속사 선배인 두 배우의 영화를 응원하며 의리를 뽐냈다. 전날에는 같은 소속사인 수지가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홍보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정유미, 공유의 세 번째 연기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2016년 출간 이후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조남주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오늘(23일) 개봉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강재준·이은형, 정든 '망원동 자가' 떠난 이유...아들 위해 선택한 '100% 전세'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