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신주아의 초호화 태국 방콕 저택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결혼유발자 특집으로 간미연, 박은지, 신주아, 이혜주가 출연했다.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페인트 회사 CEO 사라웃 라차나쿤과 결혼해 방콕에서 거주하고 있다.
신주아의 집이 공개 되자 다른 출연자들은 "리조트 아니다", "가정집이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마치 공원 같이 정돈된 집 앞 산책로를 걸으면 호수가 보인다. 집에 들어서면 스튜디오처럼 꾸며진 집안 곳곳의 포토존이 있다. 수영장까지 설치된 집은 5성급 리조트를 방불케 했다.
신주아는 "집에서 할 게 되게 많다. 방콕에서 방콕하면서 자연스럽게 나만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 피아노 연주, 그림 그리기, 수영 등 모든 취미활동을 집에서 한다"고 말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