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얼마 전 데뷔 3주년을 맞은 SF9이 퍼스트룩과 함께 한 패셔너블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LA의 낮부터 밤까지, 각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낸 패션 화보로 진행됐다. 웨스턴 스타일의 다양한 의상을 훌륭하게 소화했음은 물론, 모델처럼 다양한 포즈를 선보여 스텝들의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
후속 앨범작업과 함께 다양한 공연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SF9. 그들의의 화보와 인터뷰는 10월 17일 발행된 퍼스트룩 185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F9의 로운은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주인공 '하루'역으로 분해 색다른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