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 서울 경마공원 주요 시설물 및 공사현장의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특히 점검 이틀차인 19일에는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이 사업장 내 공사현장을 찾아 안전 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한국마사회는 2018년부터 연 2회 외부전문가 합동 정밀 안전점검을 정례화 했으며, 안전보건공단 30년 경력의 외부 안전전문가를 영입해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올해 7월에는 안전보안관을 위촉, 10월 11일에는 안전경영선포식 개최 및 안전경영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안전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은 "방심과 안전은 종이 한 장 차이라고 생각한다. 마사회 임직원은 물론 협력업체 근로자가 항상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안전 분야에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