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투수 안우진의 상태를 전했다.
Advertisement
안우진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불펜에서 몸을 풀었다. 그러나 몸만 푼 채 끝내 마운드에 오르지 않았다. 키움은 9회말 2점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5대6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장정석 키움 감독은 "안우진은 허리 통증으로 등판하지 못했다"고 했다.
안우진은 24일 허리 아래쪽 근육 부위 통증으로 공식 지정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결과 단순 근육통 진단을 받았다. 한국시리즈 3차전 여부는 불투명하다. 키움 관계자는 "선수 상태를 면밀히 체크한 뒤 감독님께서 출전 여부를 판단하실 것 같다"고 밝혔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