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동백꽃 필 무렵'이 자체 최고 시청률의 역사를 다시 썼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임상춘 극본, 차영훈 연출) 21회와 22회는 전국기준 12.9%와 16.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2.1%, 14.9%)보다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까불이의 손에 죽은 인물이 향미(손담비)라는 사실이 밝혀졌고, 용식(강하늘)이 찾던 캣맘의 정체가 바로 흥식(이규성)이었던 것으로 드러나며, 흥식을 향한 의심이 증폭됐다.
같은 시간대 방송되던 SBS '시크릿 부티크'는 2019 KBO리그 한국시리즈 중계로 결방했고, 9시대 방송된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3.1%와 4.1% 시청률을 나타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