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악플러에 분노했다.
Advertisement
하리수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건 무슨 더러운 말인지? 지금까지 태어나서 한 번도 담배를 피워본 적도 없고 누군가에게 함부로 비속어나 욕 등 하지 않는 건 주변에서 다 아는데..이렇게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건 무슨 저의가 있어서 이러는 건지? 정말 어이없네"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하리수를 분노케한 악플이 담겼다. 댓글 작성자는 "하리수 골초에 욕쟁이 할머니"라는 다소 뜬금 없는 댓글을 남겼다.
하리수는 SNS를 통해 악플에 대한 불편함을 솔직하게 표현해왔다. 하리수의 글에 네티즌들은 "이상한 사람들 진짜 많다", "대꾸할 가치도 없는 글이네요", "벌 받아야 해"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하리수를 응원했다.
한편, 하리수는 2001년 화장품 CF를 통해 데뷔한 국내 첫 트랜스젠더 연예인이다. 최근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 근황을 알려 화제가 됐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임창정, 일 끊겨 이병헌 찾아갔다 "오갈 데 없어 가스 배달·전단지 알바" ('백반기행')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서하얀 가족, ♥임창정과 결혼 결사 반대 "中 사는 친언니까지 귀국" ('백반기행')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성시경, 논란의 '고막남친' 디스한 하하에 발끈 "그 감으로 오래 한다" ('런닝맨')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