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한혜연이 슈스스 다운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멋짐을 폭발시킨다.
내일(25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이민지)에서는 파리에 등장한 한혜연이 화려한 외출을 한다.
한혜연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패션위크에 입고 갈 옷들을 준비하며 슈스스로서 명불허전 남다른 면모를 뽐내 시선을 끈다. 산더미처럼 쌓인 옷 중에서 TPO에 맞는 복장을 고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는 프로페셔널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그녀는 출장을 준비하며 높은 구두를 포함한 신발을 15켤레나 챙겨 놀라움을 안겼는데,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며 거친(?) 입담을 터뜨려 웃음을 자아낸다고. 과연 그녀가 높은 구두를 따로 챙길 수밖에 없었던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혜연은 당당한 발걸음과 탁월한 패션으로 다양한 셀럽들 사이에서도 미친 존재감을 발휘하며 커리어 우먼으로서 열정 넘치는 하루를 예고한다.
한편, 4시간 넘게 공복을 유지하던 그녀는 쇼를 마치자마자 카페에서 만찬(?)을 시작, 예상치 못한 선택으로 꽉 찬 식사를 한다고 해 그녀가 고른 프랑스식 첫 끼는 무엇일지 기대감을 모은다.
슈스스 한혜연의 화려한 감각이 돋보이는 하루는 내일(2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1.아뿔사! AG 대비, 트레이드까지 했는데… 동기생은 복귀전 홈런→대체자는 결승 그랜드슬램, '부상재발' 청년 슬러거의 속앓이
- 2.'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3.[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4.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5.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