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탄소년단이 미국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본상 후보에 올랐다.
'2019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wards, 이하 AMAs)'는 24일(현지시각) 부문별 후보를 발표했다. 방탄소년단은 '페이버릿 듀오 오어 그룹-팝/록(FAVORITE DUO OR GROUP-POP/ROCK)', '투어 오브 더 이어(TOUR OF THE YEAR)', '페이버릿 소셜 아티스트(FAVORITE SOCIAL ARTIST)'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AMAs는 빌보드 뮤직 어워즈, 그래미 어워즈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힌다. 방탄소년단은 본상에 해당하는 주요 부문인 '페이버릿 듀오 오어 그룹-팝/록' 부문과 '투어 오브 더 이어' 부문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그 파급력을 입증했다. 또 인기의 척도가 되는 '페이버릿 소셜 아티스트' 부문에서는 엑소, 빌리 아일리시, 아리아나 그란데, 숀 멘데스와 경합을 벌인다.
방탄소년단은 2017년 AMAs에 처음 초청돼 'DNA' 무대로 미국 데뷔를 알렸다. 지난해에는 '페이버릿 소셜 아티스트' 부문에 처음 노미네이트된데 이어 수상까지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방탄소년단이 해당 시상식에서 최초의 본상 수상에 성공할 것인지, 2년 연속 '페이버릿 소셜 아티스트' 상을 거머쥘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