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첼시가 슬슬 선수 영입을 준비 중이다.
Advertisement
첼시는 유소년 영입 금지 위반으로 두번의 이적시장에서 선수를 데려올 수 없다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를 받았다. 첼시는 여름이적시장에서 선수를 한 명도 데려오지 못했지만, 유스 출신 선수들을 중용한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새로운 시도가 성공하며 기대 이상의 선전을 보이고 있다.
고무된 첼시는 기존 징계를 완화시켜, 1월이적시장에서는 선수를 데려오고 싶어 한다. 이미 첼시의 법률팀이 이를 위해 움직이고 있다. 다시 한번 항소를 준비 중이다. 맨시티의 사례를 들어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Advertisement
징계가 풀릴 경우, 가장 먼저 손을 대고 싶은 곳이 공격진이다. 윌리안의 대체자는 물론 타미 애브러험의 백업을 원하고 있다. 윌리안은 노쇠하고 있고, 올리비에 지루는 크리스탈 팰리스 이적이 유력하다. 램파드 감독은 본머스의 칼럼 윌슨과 라이프치히의 티모 베르너를 1순위로 생각 중이다. 첼시 수뇌부 역시 램파드에 힘을 실어주고 싶어 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최고 155km보다, 최저 150km가 더 놀랍다...곽빈 공 살벌하네, 올해 초대형 사고 치나
- 3.손흥민 너무 슬프겠다...'10년 헌신' 토트넘 처참하게 와르르, SON 벽화 앞 응원도 무용지물, 2부 강등 초대형 위기 현실로
- 4.'韓 역대급 희소식' 이강인(25, 아틀레티코) 초석 마련 성공...발롱도르 3위 레전드, 미국행 HERE WE GO
- 5.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