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 금요일인 25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도 전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동해안 지역은 아침까지 비가 오고, 오후부터는 중부지방에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 20~60㎜, 경상 내륙 5㎜ 내외다.
낮 최고 기온은 19~25도로 예년과 비슷하지만 밤부터는 기온이 떨어져 26일 오전에는 더욱 쌀쌀할 것으로 예고됐다.
제주도·남해안·동해안에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남해 동부 먼바다와 제주도 남쪽 먼바다, 동해 먼바다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동해 앞바다에서 1.0~3.0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0.5~3.0m, 남해 1.0~3.5m, 동해 1.5~4.0m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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