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송일국의 아들 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이 공개됐다.
송일국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 공식 SNS에는 지난 2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위촉된 송일국의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이날 위촉식에는 송일국 뿐만 아니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도 함께 했다.
송일국과 함께 인증샷 촬영 중인 대한, 민국, 만세. 정장에 나비 넥타이를 맞춰 입고 있는 삼둥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특히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보다 훌쩍 큰 삼둥이의 모습이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송일국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았으며, 어린이들을 위해 진심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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