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래퍼 재키와이와 인디고뮤직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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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뮤직은 25일 공식 SNS를 통해 "재키와이는 당사와의 합의 하에 2019년 10월 25일부로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앞으로 재키와이의 행보를 지켜봐주시고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며 "당사도 재키와이의 앞날을 축복하며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재키와이와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알렸다.
재키와이 역시 SNS를 통해 "지금까지 인디고뮤직의 재키와이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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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와이는 지난해 1월 인디고뮤직에 영입, 독특한 래핑으로 주목 받았다. 최근 지코의 정규앨범 타이틀곡 '천둥벌거숭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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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인디고뮤직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인디고뮤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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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와이는 당사와의 합의 하에 2019년 10월 25일부로 전속 계약을 종료하였습니다.
앞으로 재키와이의 행보를 지켜봐주시고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당사도 재키와이의 앞날을 축복하며 진심으로 응원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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