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영국 BBC 전문가 마크 로렌슨이 맨유가 이번 노리치시티 원정서 승점 3점을 따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PL 선수 출신인 로렌슨은 맨유가 노리치시티와 2대2로 비길 것으로 예측했다.
맨유는 28일 새벽 1시30분(한국시각) 노리치시티와 원정 경기를 갖는다.
그는 "맨유가 지난 주말 리버풀 상대로 승점을 따낼만했다. 그러나 이번 노리치시티전에서 승리가 확실치 않다"고 예상했다.
또 그는 "노리치시티는 이미 홈에서 두 번 승리했다. 또 지난 주말 본머스 원정에서 비기며 승점 1점을 얻었다"면서 "노리치시티는 수비 때문에 고생했는데 최근 센터백이 좋아지고 있다. 노리치시티가 맨유 상대로 좋은 경기를 해도 놀랍지 않다. 그렇지만 노리치시티가 승리할 것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27일 현재 맨유(승점 10)는 15위까지 내려와 있다. 최근 4경기서 승리가 없다. 원정 2연패 중이다. 뉴캐슬과 웨스트햄에 연달아 졌다. '동네북' 수준이 돼 버렸다.
노리치시티는 19위다. 노리치시티 역시 최근 4경기서 1무3패로 부진해 이번 경기에 분위기 전환을 노린다. 노리치시티는 주득점원 푸키의 득점포가 최근 주춤하고 있다. 노리치시티는 이번 시즌 홈에서 맨시티와 뉴캐슬을 제압한 바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5."지옥이나 가라"더니, 개막 앞두고 "우리는 형제"...갈등 이대로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