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허 훈의 얘기가 나왔다. 모비스 유재학 감독은 27일 KT전에서 패배했다.
그러자, 유 감독은 "어후, 허 훈은 뭐. 그냥 자신감이 넘치더라구요"라고 했다.
허 훈의 경기력에 대한 극찬. 승부처를 지배했다
유 감독은 "실책을 좀 하기도 했지만, 슈팅 능력이 많이 안정됐다. 자신감이 넘쳤다"고 했다.
그는 "식스맨들이 잘 버텨줬다. 그래도 마지막 수비 미스가 좀 아쉬웠다"며 "허 훈의 4쿼터 3점슛 하나와 이대성의 수비 미스로 인한 김윤태의 코너 3점슛은 우리의 수비 실책"이라고 했다.
그는 "이대성이 몸이 상당히 좋지 않다. 그래서 경기 집중력이 약간 떨어지는 것 같다"며 "라건아의 경우 멀린스 상대로 괜찮았지만, 오늘 멀린스의 슈팅 감각이 상당히 좋았다"고 했다. 울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서예지, 사생활 논란 후 성격도 달라졌다 "추천 안 하는 거 아는데…" -
방탄소년단 정국 84억 뜯으려던 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 -
'내조의 여왕' 김민식PD, 은퇴 후 월 천만 원 수입 "부동산 투자는 실패"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3.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4.[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5.'진짜 재능' KIA 특급 유망주, 왜 감독은 경고부터 했나…"시즌 끝난다, 간절하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