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허 훈의 얘기가 나왔다. 모비스 유재학 감독은 27일 KT전에서 패배했다.
그러자, 유 감독은 "어후, 허 훈은 뭐. 그냥 자신감이 넘치더라구요"라고 했다.
허 훈의 경기력에 대한 극찬. 승부처를 지배했다
유 감독은 "실책을 좀 하기도 했지만, 슈팅 능력이 많이 안정됐다. 자신감이 넘쳤다"고 했다.
그는 "식스맨들이 잘 버텨줬다. 그래도 마지막 수비 미스가 좀 아쉬웠다"며 "허 훈의 4쿼터 3점슛 하나와 이대성의 수비 미스로 인한 김윤태의 코너 3점슛은 우리의 수비 실책"이라고 했다.
그는 "이대성이 몸이 상당히 좋지 않다. 그래서 경기 집중력이 약간 떨어지는 것 같다"며 "라건아의 경우 멀린스 상대로 괜찮았지만, 오늘 멀린스의 슈팅 감각이 상당히 좋았다"고 했다. 울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