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폴 포그바의 복귀가 늦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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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는 발목 부상으로 올 시즌 단 5경기 출전에 그치고 있다. 당초 포그바는 이번주 첼시와의 카라바오컵에서 복귀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회복이 늦어지며 12월 전까지는 뛰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올레 군나 솔샤르 맨유 감독은 2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포그바를 12월 전에 보지 못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가 완벽히 회복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 "아마도 A매치 휴식기 후, 그러나 확실히 12월 전은 아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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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는 지난 사우스햄턴과의 경기에서 부상 한 후 아스널전에 출전했지만, 이 경기 이후 계속해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맨유 입장에서는 답답한 소식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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