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둘째 날 서울 콘서트 공연을 마무리하고 소감을 밝혔다.
정국은 28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행복했습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국은 슈트를 입고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정국은 편안한 후드집업을 입고 브이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6일, 27일에 이어 오는 29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서울 파이널 콘서트 '러브 유어셀프 :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 SPEAK YOURSELF) 투어를 개최한다. 서울 공연을 마지막으로 '러브 유어셀프' 투어 전 세계 62회 공연을 마무리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