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톰과 제리' 한혜진, 장성규가 학창시절 추억으로 모처럼 하나가 됐다.
10월 28일(월) 저녁 8시에 방송되는 JTBC2 '호구의 차트' 9회에서는 5MC가 '요즘 애들 탐구 생활'을 주제로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차트를 소개한다.
최근 진행된 '호구의 차트' 녹화에서는 '요즘 10대들의 공부법'이 화두에 올랐다. 공개된 영상 속 10대들은 어플리케이션에 접속해 실시간 캠을 켰다. 이어 각자 다른 공간에 있으면서도 함께 있는 것처럼 화면을 통해 공부하는 모습을 서로 공유하는 '온라인 독서실' 광경이 펼쳐졌다. 요즘 10대들의 특별한 공부 방식에 MC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83라인' 동갑내기 한혜진과 장성규는 "기발한 공부법이긴 한데 인간미가 없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학창시절 독서실에 모여서 꽃피웠던 우정과 사랑을 추억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두 사람은 독서실에서 관심 있는 친구에게 쪽지를 써서 커피와 함께 전달하던 그 시절 로맨스를 떠올리며 모처럼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는 후문.
평화를 되찾은 83라인 두 동갑내기의 공감 100% 추억 여행은 10월 28일(월) 저녁 8시 JTBC2 '호구의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