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는 배우 성현아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다는 기사가 가장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성현아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힘들고 참 무섭다. 발을 딛고 설 수가 없는 곳"이라는 글을 게재했는데 이에 앞서 이날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성현아가 출연해 그동안의 심경을 전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성현아는 이 방송에서 그동안 '여배우' 성현아에 가려져 볼 수 없었던 '엄마' 성현아로서의 속내를 털어 놓았습니다. 다음으로 30대 배우 A씨가 자신과 헤어지려는 남자친구를 폭행하고 비방하는 글을 퍼뜨린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는 기사가 이슈가 되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변성환 판사는 특수협박, 특수폭행, 명예훼손 등으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는데 재판부는 "이 사건 각각의 죄질은 다른 폭력 사건과 비교할 때 그리 중하지 않다고 볼 여지도 있지만 피고인은 피해자를 포함한 교제 남성들에 대한 데이트 폭력으로 여러 번 벌금형을 받았고, 점점 그 내용이 중해지고 있다"며 "피해자에게도 사건 발생에 상당한 책임이 있는 것으로 보이고, 피고인이 피해자와 더이상 교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지만, 앞서 본 사정들을 고려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했습니다. 한편 배우 하나경이 '여배우 데이트 폭력' 사건의 가해자임을 인정한 가운데, 억울함을 호소하며 눈물을 흘렸다는 기사가 4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좋은 기사로 찾아가겠습니다.
1위 : 성현아, 생활고+악플 고백 "전재산 700만원…힘들고 무서워" ☞ <a href="/news/ntype.htm?id=201910220100164650011396&servicedate=20191021"><b>기사보러가기</b></a>
2위 : 30대 女배우, 前남친에 승용차로 돌진, 폭행, 비방...집유 2년 선고 ☞ <a href="/news/ntype.htm?id=201910250100195900013622&servicedate=20191024"><b>기사보러가기</b></a>
3위 : 서효림, 9살 연상 김수미 아들과 열애中…"최근 교제 시작→1월 결혼 NO" ☞ <a href="/news/ntype.htm?id=201910240100185850012855&servicedate=20191023"><b>기사보러가기</b></a>
4위 : 하나경, '데이트 폭력 여배우' 인정→"사랑한 죄" 눈물로 호소 ☞ <a href="/news/ntype.htm?id=201910260100204910014230&servicedate=20191025"><b>기사보러가기</b></a>
5위 : '동치미' 선우은숙 "결혼 생활 중 가장 외로웠던 시기는 임신 했던 신혼 때 였다" ☞ <a href="/news/ntype.htm?id=201910280100226100016058&servicedate=20191027"><b>기사보러가기</b></a>
6위 : 유빈X선미 "이 세상 멋이 아니다"…변함없는 '원더걸스' 우정 ☞ <a href="/news/ntype.htm?id=201910270100218520015498&servicedate=20191026"><b>기사보러가기</b></a>
7위 : '25일 컴백' MC몽, '인기'-'샤넬' 더블타이틀 확정…트랙리스트 공개 ☞ <a href="/news/ntype.htm?id=201910230100173410011950&servicedate=20191022"><b>기사보러가기</b></a>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1.'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2.[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3.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4.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5.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