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재욱이 배우 최진호와 훈훈한 부자 케미를 뽐냈다.
이재욱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부자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재욱과 최진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극중 모습과는 달리 카메라 밖 두 사람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재욱은 "현장에서 가장 많이 의지하는 내 아부지. 누군가를 배려 하고 생각해서 연기한다는 게 정말 쉽지 않다는 걸 제일 잘 알고 있지만 선배님은 제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시는 분입니다"라며 "이번에도 많이 배우고 알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아부지"라며 감사의 말을 덧붙였다.
한편 이재욱과 최진호가 출연 중인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매주 수, 목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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