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배우 심형탁이 현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이어간다.
Advertisement
30일 마다엔터테인먼트는 심형탁과 재계약 소식을 알리며 "심형탁과 다시 한번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끈끈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함께 해준 심형탁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방면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니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심형탁과 현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 매니저는 10년간 끈끈한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심형탁은 드라마 '진심이 닿다', '착한마녀전', '엽기적인 그녀',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무한도전','나 혼자 산다' 등 다방면에서 대체 불가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또한, 현재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 허당미와 코믹함을 넘나드는 캐릭터 황동혁으로 완벽 변신하여 등장마다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Advertisement
마다엔터테인먼트에는 곽도원, 한고은, 진태현, 박시은, 최재원, 오승아, 한기원, 한기웅, 손보승, 염아란, 이예은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5."지옥이나 가라"더니, 개막 앞두고 "우리는 형제"...갈등 이대로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