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어디로 갈까.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LA갤럭시에서 뛰는 이브라히모비치는 올 시즌을 종료했다. LAFC와의 플레이오프에서 패하며 아쉽게 시즌을 마무리했다. 12월31일 LA갤럭시와의 계약이 종료되는 이브라히모비치는 자유롭게 다른 팀과 협상할 수 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미국에서도 위력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는 여전히 큰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는 듯 하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스페인,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아? 나는 돌아갈거야"라는 말을 남겼다. 스페인행에 대한 힌트를 남긴 가운데, 브라질의 빅클럽 플라멩고가 이브라히모비치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30일(한국시각) 이탈리아의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플라멩고가 거액의 금액을 앞세워 이브라히모비치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뿐만 아니라 나폴리 역시 이브라히모비치를 원하고 있다. 과연 이브라히모비치는 올 겨울 어느 팀에서 뛰게 될지. 겨울이적시장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유동근♥' 전인화, 30년 시집살이..시母 임종 전 마지막 말에 "마음 녹아" ('같이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퇴출 1순위 바뀌나' 2아웃 잡고 9실점 최악, 2회부터 경기 포기인가[수원 리포트]
- 2.[속보] 1티어 매체 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사령탑 캐릭 확정..."정식 감독 제안 예정, 구단주 승인만 남아"
- 3.주전 대거 이탈에도 "그걸 극복하는 것이 프로"...각오 다진 유병훈 감독, 한 번 더 깜짝 전략? "연속으로 쓰긴 힘들어"[현장인터뷰]
- 4.'사우디 2000억 포기' 손흥민 연봉 166억, 당연히 2위일 수밖에...1위는 '2조 4400억 오일머니 거절' 메시, 쏘니 연봉의 2.5배
- 5.'805억 먹튀' 충격의 ERA 9.24, 한화 포기한 외국인 억울하겠다…"첫 일본 시장 거액 들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