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어디로 갈까.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LA갤럭시에서 뛰는 이브라히모비치는 올 시즌을 종료했다. LAFC와의 플레이오프에서 패하며 아쉽게 시즌을 마무리했다. 12월31일 LA갤럭시와의 계약이 종료되는 이브라히모비치는 자유롭게 다른 팀과 협상할 수 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미국에서도 위력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는 여전히 큰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는 듯 하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스페인,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아? 나는 돌아갈거야"라는 말을 남겼다. 스페인행에 대한 힌트를 남긴 가운데, 브라질의 빅클럽 플라멩고가 이브라히모비치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30일(한국시각) 이탈리아의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플라멩고가 거액의 금액을 앞세워 이브라히모비치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뿐만 아니라 나폴리 역시 이브라히모비치를 원하고 있다. 과연 이브라히모비치는 올 겨울 어느 팀에서 뛰게 될지. 겨울이적시장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