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김현중이 남미 지역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현중은 지난 10월 13일과 14일 멕시코, 10월 17일 볼리비아, 10월 21일 페루에서 월드투어 'BIO-RHYTHM'(바이오 리듬)으로 현지 팬들과 함께했다.
이번 공연에서 김현중은 'TAKE MY HAND'(테이크 마이 핸드)와 'NEW WAY'(뉴 웨이) 등 자신만의 색이 오롯이 녹아든 셋 리스트로 음악적 성장을 자랑하는 가하면, 완성도 높은 무대와 밴드 라이브로 현장을 가득 채웠다.
또한 김현중은 콘서트를 찾아준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한 것은 물론, 다채로운 팬서비스로 특별한 추억을 쌓으며 소중한 시간도 가졌다.
8개국 10개 도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월드투어 'BIO-RHYTHM'을 통해 김현중은 솔로 가수로서 역량을 입증, 기반을 탄탄히 다져나가며 전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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