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오는 11월, 데뷔 첫 영어 앨범 발표를 앞둔 에릭남이 신곡 'Love Die Young'을 선공개한다.
에릭남은 오늘(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영어 앨범의 선공개곡 'Love Die Young'를 공개하며, 본격 글로벌 도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선공개곡 'Love Die Young'은 잔잔한 멜로디 라인과 미니멀한 편곡 위에 에릭남의 애틋하고 감미로운 보컬이 돋보이는 팝 발라드이다. 사랑이라는 감정이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사라질 때, 제발 머물러 주기는 바라는 애절한 마음을 담은 곡으로, 에릭남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에릭남은 선공개곡 'Love Die Young' 발매와 함께 미국 현지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그간 에릭남은 라우브(Lauv), 팀발랜드(Timbaland), 스티브 제임스(Steve James), 루트(Loote), 갈란트(Gallant) 등 세계적인 프로듀서,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잠재력을 입증했다.
또, 지난해 북미 15개 도시 투어를 성료한 데 이어 올해 3월 호주 투어와 6월 유럽 10개 도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시켰다.
이처럼 글로벌 잠재력을 지닌 에릭남은 'Love Die Young' 선공개에 이어 11월에는 전곡이 영문으로 채워진 영어 앨범을 전세계 동시 발표하며, 글로벌 음악 시작에 본격 도전한다.
한편, 에릭남의 선공개곡 'Love Die Young'은 오늘(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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