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신세경이 생애 두 번째 팬미팅을 개최한다.
신세경은 오는 11월 24일 '하우 투 리브 신세경 위드 신한카드'(HOW TO LIVE 신세경 with 신한카드)를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
나무엑터스는 30일 이같은 사실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알리며 "11월 24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개최되는 신세경의 두 번째 팬미팅 '하우 투 리브 신세경 위드 신한카드'는 오는 5일 저녁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신세경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타이틀롤인 구해령 역을 맡아 열연했다. 조선시대 여사관인 구해령을 통해 주체적인 여성캐릭터를 표현한 신세경은 최근 여성팬층도 늘어난 상황.
신세경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팬미팅을 통해 팬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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