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2019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것은 물론 시리즈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하며 가을 극장가 평정에 나섰다.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10월 30일(수) 개봉 첫날, 269,363명을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개봉과 동시에 '82년생 김지영' 등 쟁쟁한 화제작들을 모두 제치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이와 같은 기록은 '터미네이터'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오프닝 신기록으로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262,434명)과 '터미네이터 제니시스'(253,699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훌쩍 뛰어넘는 기록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영진위 통합전산망을 비롯, CGV, 맥스무비 등 주요 예매사이트의 1위를 휩쓸고 있다.
개봉과 동시에 가을 극장가를 평정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흥행 열기는 CGV 골든에그지수 93%를 기록하는 등 실관람객 평점 고공행진으로 입증되고 있다. 특히,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 액션 스케일과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는 진취적인 캐릭터의 등장에 열광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액션이랑 스케일 다 미쳤음! 갓밀러 감독님 믿보!!"(uoqv****), "Rev-9 복제 능력은 진짜 입틀막 그 자체. 레알 쎈캐와 쎈캐의 만남임 진짜 끝판왕"(jjn2****), "28년 만에 드디어 터미네이터 3라고 말할 수 있네요"(jsb6****), "제대로 나왔다. 이게 터미네이터지"(zuno****), "속 시원하니 스트레스가 한 방에 훅훅!"(tjsa****), "할리우드 최고의 감독 제임스 카메론 & <데드풀> 팀 밀러 조합.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 돈이 하나도 안 아까운 영화"(wowl****), "올해의 영화"(ohha****), "터미네이터 시리즈 중 역대 최고인 듯.. 미친 액션.. 무조건 봐야 할 영화임"(cpli****), "모든 캐릭터들이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 나아간다는 점에서 현재 2019년 관객들이 원하는 영화임이 틀림없다! 이 영화는 찐이다!"(dday****), "운명을 개척하는 진취적인 캐릭터들과 시대에 발맞춰 업그레이드된 스토리. 2편 이후 최고의 터미네이터"(iam_****), "다들 운명에 굴복하질 않고 끝까지 싸운다. 진짜 존멋!! 바주카포 팡팡 날리는 사라코너나 개빠르고 개쎈 그레이스나 다들 카리스마 미쳤어"(sseu*****) 등의 소감을 전하며 폭발적인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무조건 IMAX각이다 한 번 더 봐야지"(txjo), "제임스 카메론 & 데드풀 팀 밀러 감독의 합작! 이 조합 못 잃습니다 ㅜㅜ N차각!"(canv****), "너무 무섭고 멋있고 다해서 입 벌리고 봤다. 아이맥스로 한번 더 볼 예정"(psyj****),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다봤었는데 이게 진정한 3편임ㅠㅠ 또 보려고요. 이왕 볼 거 IMAX로 보세요. 후속작도 너무 기다려지고 꼭 나왔으면 좋겠다!!"(choi****) 등 많은 팬들이 N차 관람을 예고하고 있어 본격 흥행 가도에 돌입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흥행 성적에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역대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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