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공부가 머니?' 선혜윤 PD가 유치원부터 대학 입시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솔루션을 약속했다.
31일 서울 상암동 MBC 본사에서는 새 예능 '공부가 머니(Money)?' 미디어토크가 열렸다. 현장에는 제작진을 대표해 선혜윤 PD, 최유청 PD가 참석했다. 현장 진행은 김정근 아나운서가 맡았다.
선혜윤 PD는 "매주 정해진 주제가 있다. 첫주는 수시와 정시에 대해, 2주차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유치원생들의 준비를 다루게 된다. 딸만 키우던 엄마의 아드 키우는 노하우 준비라던가, 매주 맞는 주제에 맞는 가정이 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유청 PD는 "칭찬을 해줘야 잘하는 아이, 규칙적인 계획표를 짜줘야 잘하는 아이 등 아이에 따른 교육법이 다르다"면서 "교육 전문가의 조언이 많은 엄마들에게 도움이 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문제의 교육 전문가들에 대해 "최성현 대표는 입시 컨설턴트지만 학부모들의 현실적인 준비를 잘 알려줬다. 의뢰인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 진동섭 대표는 교사생활 30년 하신 분이라 공교육에 대해 많은 답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출연자에 따라 다양한 전문가가 출연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공부가 머니?'는 대한민국 부모님들과 자녀에게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신개념 교육 버라이어티를 자처한다.
MBC 새 예능 '공부가 머니?'는 11월 1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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