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레버리지:사기조작단' 막내라인 김새론-김권-여회현의 리얼 절친 케미가 담긴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연출 남기훈/극본 민지형/기획 소니픽쳐스텔레비젼/제작 프로덕션 H,하이그라운드)은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 분)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다. 미국 TNT 채널에서 5시즌 동안 방영돼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동명 원작 미드 'LEVERAGE'의 리메이크작으로 배우들의 환상의 호흡이 몰입도를 높이며 일요일 밤 안방극장을 뒤흔들고 있다.
그 중 '레버리지' 팀의 막내라인 3인방 김새론(고나별 역)-김권(로이 류 역)-여회현(정의성 역)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극중 쉴 틈 없는 티키타카로 보는 이들의 웃음보를 저격하는 동시에 사기 판에서는 환상의 팀워크를 과시하며 통쾌함까지 선사하는 것. 이 가운데 '레버리지' 측은 김새론-김권-여회현의 리얼 절친 케미가 돋보이는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김새론-김권-여회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김새론과 김권은 잠깐의 대기 시간에도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나란히 붙어 앉아 핸드폰을 바라보고 있는데,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김새론과 여회현의 깜찍한 투샷이 보는 이들을 자동 미소 짓게 한다. 특히 두 사람은 미리 상의라도 한 듯 손으로 얼굴을 반쯤 가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회현은 개구진 표정을 지으며 손가락으로 로큰롤 제스처를 취하고 있고, 김새론은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것. 극중 만나기만 하면 아웅다웅하는 톰과 제리 케미를 보여준 두 사람은 촬영장에서도 비글미 넘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절로 짓게 한다.
또한 김권과 여회현은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여회현은 극중 파이터인 김권의 소품용 총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권은 다소 어설픈 여회현의 사격 자세를 보고 웃음이 빵 터진 모습. 소품 하나에도 웃음이 끊이질 않는 이들의 모습에서 왁자지껄하고 화기애애한 현장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레버리지' 측은 "김새론-김권-여회현은 촬영장에서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이미 절친한 세 사람은 찰진 호흡으로 연기뿐만 아니라 현장 분위기까지 활기차게 만들어주고 있다"고 밝히며 "극이 진행될수록 더욱 끈끈해질 세 사람의 관계가 극을 보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가져달라"고 전했다.
한편, 나쁜 놈만 골라 터는 선수들의 정의구현 사기극 '레버리지'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부터 TV CHOSUN에서 2회 연속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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