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의 달콤한 승부수가 통했다.
뉴이스트가 지난 21일 발표한 미니7집 '더 테이블(The Table)'로 2019년 가온차트 43주차(10월 20~26일) 2관왕을 차지했다.
'더 테이블'과 타이틀곡 '러브 미(LOVE ME)'는 가온 차트 소매점 앨범 차트와 다운로드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뉴이스트는 지난 30일 방송된 MBC 뮤직 '쇼! 챔피언'에서도 1위 트로피를 거머쥔 바 있다.
'더 테이블'은 '사랑'이라는 테마 속 감정과 다양한 기억들을 담아낸 앨범이다. 이번 앨범을 통해 뉴이스트는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선보여 호평받고 있다.
뉴이스트는 3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도 '러브 미'의 달콤한 무대를 선보인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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