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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현희와 매니저는 인천 곳곳을 누비며 일정을 소화했다. 바쁜 일정에 지친 홍현희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잠에 빠졌고, 이에 매니저는 쏟아지는 잠을 이겨내기 위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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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과거 바비킴의 매니저였던 그는 바비킴 모창까지 선보였다고 한다. 이에 바비킴의 반응을 묻자, 박찬열은 "바비킴도 놀랐다"고 답했다고 말해, 그의 모창 실력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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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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