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와 사나가 정연의 생일을 축하했다.
지효와 사나는 1일 정연의 생일을 맞아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연의 생일을 축하했다.
먼저 지효는 "내 친구 중딩 때 교복 입고 맨날 연습실 왔다 갔다 고생했는데. 벌써 24이야. (내년에 반오십) 생일 축하해. 정연이도, 우리 9명도 모두 다 앞으로도 꼭 몸도 마음도 건강하자. 사랑해"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와 함께 지효는 정연과 함께한 추억을 대방출 했다. 최근 모습부터 연습생 시절까지 모습 속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이들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사나 또한 "요즘 발이 조금 커진 거 같다는 내 115♥ (230이니까 우리 ) 나도 요즘 발이 조금 작아진 거 같아서 딱이네. 어디야 보고싶어. 생일 축하해 사랑해"라며 정연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어 사나와 정연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트와이스는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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