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가 혼자 심부름에 도전한다.
11월 3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02회는 '믿는 만큼 자란다'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건나블리 나은-건후 남매는 동해안에서 가장 먼저 해를 볼 수 있는 울산 간절곶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건후가 혼자 가게에서 주문을 하는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게 카운터 앞에 혼자 서 있는 쪼꼬미 건후가 담겨있다. 이에 건후가 무엇을 사기 위해 카운터 앞에 서게 된 건지 궁금증이 샘솟는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나은이와 함께 고사리 손으로 돈을 줍는 건후가 보인다. 과연 건후의 심부름 중에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
이날 건나블리 남매는 주호 아빠와 함께 간절곶을 찾았다. 이곳에서 주호 아빠는 건후에게 간절곶의 명물 빵 심부름을 시켰다. 항상 누나인 나은이의 심부름을 옆에서 지켜보던 건후에게는 이번이 처음으로 혼자 심부름에 도전하는 것. 주호 아빠는 건후에게 자신이 먹고 싶은 빵 이름을 끊임없이 주입시켜 현장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언제나 동생 건후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나은이는 이번 건후의 심부름에서 조력자로 활약했다고. 건후가 스스로 심부름을 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도와주는 나은이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는 전언. 이와 함께 건후 역시 나은이가 놓친 부분까지 스스로 챙기며 아기 천재다운 면모를 발산했다고 전해진다.
과연 건후는 무사히 주호 아빠가 원하는 빵을 주문할 수 있을지, 이 과정에서 건후는 또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주호 아빠는 물론 랜선 이모-삼촌들을 놀라게 할지 궁금해진다.
한편 건후의 좌충우돌 생애 첫 심부름 도전기는 오는 11월 3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02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sjr@sportschosun.com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이혼위기 고백' 야노시호, 추성훈과 소통 어떻길래 "고릴라와 말하는 느낌" ('편스토랑')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임신 8개월' 남보라, "아기 점점 내려와" 터질듯한 D라인...만삭 사진 공개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 1.무슨 야구 선수가 다리에 쥐가 날 때까지...'철인'도 쓰러지는구나, 그 투혼이 LG 살렸다
- 2.땅볼 놓치고 뜬공 또 놓치고…홀린듯한 오지환 돌글러브 → LG 공포의 9회말, 4G 연속 '악몽' 꿀뻔 [SC포커스]
- 3.'서정원의 절친 글라스너가 먼저 웃었다' 日 국대 가마다 1골-1도움 MVP급 맹활약! 크리스털 팰리스, 샤흐타르 3-1 완파 유럽컨퍼런스리그 결승 진출 유력
- 4.'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5."제 꿈은 월드컵 심판입니다"…KFA, 미래세대 심판 아카데미 통합 오리엔테이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