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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급의 '스팅' 최승우도 국내 팬들 앞에 선다. 국내 격투기 단체 TFC의 페더급 챔피언 출신인 최승우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4년 연속 한국 무에타이 국가대표로 뽑힌 무에타이 강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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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급 대진 또한 추가돼 부산 대회의 무게감이 더해졌다. 싱가포르 대회에서 돈테일 메이스에게 서브미션을 받아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시릴 가네가 부산 대회에 합류한다. 지난 8월 UFC 무대에 첫 선을 보인 가네는 10월에 이어 12월에도 출전을 확정하며 4개월 남짓한 기간 동안 총 3경기를 치르게 됐다. 가네의 상대는 10월 옥타곤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둔 태너 보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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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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