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재벌가 며느리' KBSN 이향 아나운서가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향 아나운서는 3일 자신의 SNS에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감사합니다. 3.5kg 사랑이 사랑해"라며 아이 발 사진을 게재했다.
이향 아나운서는 6월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이향 아나운서의 남편은 대상그룹 창업주 임대홍의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다. 그리고 결혼 5개월 만에 출산 소식을 전하게 됐다.
이향 아나운서는 2015년 스포티비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 2016년 KBSN 스포츠로 이직해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진행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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