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10년 전 잡지 커버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2009년 패션지 'W KOREA' 커버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숏컷 머리와 강렬한 레드립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해당 사진을 본 절친인 핑클의 이진은 하트를 남겼고, 동료배우 박솔미와 송윤아는 각각 "지금도 뭐~", "꺅" 이라는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영화 '안나'를 검토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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