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벤투호의 빛의조' 황의조(27·보르도)가 시즌 2호 도움을 기록했다.
보르도는 3일(한국시각) 프랑스 보르도 스타드마트뮈트아틀랑티크에서 열리는 리그앙 12라운드 홈경기에서 낭트와 맞붙었다.
황의조는 이날 선발 출격해 가벼운 몸놀림을 선보였다. 전반 37분 역습과정에서 황의조가 올시즌 2호 도움을 기록했다. 왼쪽 측면에서 쇄도하는 프랑수아 카마노에게 킬패스를 연결하며 선제골을 이끌었다. 보르도는 전반을 1-0으로 마쳤다.
한편 보르도는 이날 경기를 '황의조 데이'로 정하고 전 출전선수의 등번호에 한글 이름을 새기는 '코리안 마케팅'을 진행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