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앤 비건 뷰티 브랜드 '아로마티카(AROMATICA)'가 기존 로즈마리 리프레쉬 토너에 지속 가능한 뷰티의 철학을 담아 '바이탈라이징 로즈마리 디콕션 토너'(300ml/20,000)로 최근 리뉴얼 출시했다.
'바이탈라이징 로즈마리 디콕션 토너'는 끈적임 없는 풍부한 수분감으로 촉촉한 보습 케어에 도움을 주는 워터 타입 토너다. 천연 로즈마리 오일과 영양 성분 손실이 적은 디콕션 추출법으로 직접 우려낸 로즈마리잎 추출물을 정제수 대신 적용해 로즈마리의 영양 성분을 보다 풍부하게 담아냈다. 민감한 피부의 진정에 도움을 주는 로즈마리 추출물과 촉촉한 보습감 유지를 돕는 유기농 알로에 베라 잎 추출물이 함유됐다. 스킨 케어 첫 단계에서 닦아내는 토너로 활용해 피부결을 정리하거나, 화장솜에 적셔 지친 피부를 위한 진정 토너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피부 자극 테스트(한국피부과학연구원)도 완료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환경을 위한 '지속가능한 뷰티' 철학의 실현을 위해 보다 친환경적인 소재로 제작된 것도 특징이다. 토너가 담긴 유리 용기는 파유리를 60% 섞어 만들었으며 제품 캡 또한 재활용이 용이한 PP 소재로 만들어 사용 완료 후 다시 100% 재활용이 가능한 환경 친화적인 제품이다.
건조하고 지친 피부에 로즈마리의 생기를 담은 풍부한 수분감을 전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마음까지 담은 아로마티카의 '바이탈라이징 로즈마리 디콕션 토너'는 11월 1일부터 아로마티카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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