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효진-유지태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김효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가족사진. 내가 어느새 아들 둘 엄마가 되었네. 하루하루 열심히 감사하며 살아간다. 우리 가족. 수인이와 루이. 효심이. 10.2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목한 김효진-유지태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효진과 유지태는 첫째 아들 수인 군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뒷모습만 나온 또 다른 가족사진에는 지난 4월 태어난 둘째도 함께했다. 김효진의 품에 안긴 둘째가 형의 머리를 만지는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 또한 사진마다 반려견도 함께 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김효진은 유지태와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1년 결혼했다. 2014년에 첫째 아들 수인 군을 품에 안았고, 지난 4월에는 둘째를 득남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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