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대회는 1998년 처음 개최된 이래 아시아 최고의 남자 핸드볼팀을 가리는 권위 있는 대회로, 각국의 지난 시즌 리그 우승팀 또는 상위 성적을 거둔 팀이 참가해 조별 풀리그와 토너먼트를 치러 클럽팀 왕좌를 가린다.
Advertisement
이번 아시아남자핸드볼 클럽리그 선수권대회는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것뿐만 아니라, 한국 클럽팀도 처음 참가하는 대회로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중동에서는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시아클럽리그에서 우승하는 팀은 IHF(국제핸드볼연맹) 슈퍼글로브 2020(세계남자핸드볼 클럽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얻게 된다.
Advertisement
B조에는 지난 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알와크라(카타르), 올해 사우디에서 열린 IHF 슈퍼글로브에서 4위를 기록한 알웨다(사우디), 바르바(바레인), 알아라비(쿠웨이트), 풀라드(이란), 오만 등 국제대회 경험이 많은 6개팀이 조별리그를 치른다.
Advertisement
이번 대회는 네이버스포츠와 대한핸드볼협회 유튜브를 통해 전경기 생중계 될 예정이며, 대회 종료 후, 22일부터는 대한민국 여자대표팀과 세계여자선수권대회 참가국 여자대표팀이 참가하는 프리미어4 (2019 서울컵 국제핸드볼대회)가 서울 SK핸드볼경기장에서 곧바로 열릴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