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연출을 맡은 이재석 PD는 5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편애중계' 제작발표회에서 "편파중계 콘셉트를 차용해 예능에 접목시켰다. 스포츠중계와 힐링음원이라는 걸 접목시켜서 일반인이 주인공으로 참여해 친근감을 느끼게 하고 몰입감을 주고 싶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날 제작발표회장에서는 서로에 대한 평가가 자주 등장했다. 서장훈은 "붐과 나는 웃음 위주로 중계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후 김제동과 짝을 이룬 김병현에 대해서는 "아마 시청자들이 더욱더 좋아질 분이다. 현재 운동을 하다 방송하는 사람 중에 가장 욕망이 없는 분이다"라며 "욕망이라곤 전혀 없고 그거 없어도 잘살고 행복하신 분이다. 대중들이 이런 김병현의 순수한 모습에 호감을 갖지 않을까 한다"고 설명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