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연경이 현 소속사 바를정엔터테이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연경의 소속사 바를정엔터테이먼트는 5일 "이연경과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하고 소중한 인연을 이어간다. 매니지먼트를 넘어선 든든한 가족으로서 앞으로도 이연경이 다양한 분야에서 본인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연경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은 물론 다채로운 끼와 성실함을 갖춘 배우다. 이연경의 향후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989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이연경은 MBC 아침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 데뷔 초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각종 CF를 섭렵했다.
이후 드라마 '남자 셋 여자 셋', '산부인과', '더킹 투하츠', 학교 2013', '그녀의 신화', '상속자들', '신의 선물 - 14일','트로트의 연인', '별이 되어 빛나리', '맨홀', '대군 ? 사랑을 그리다', 영화 '써니',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 다수의 작품에서 깊은 연기 내공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한편 이연경의 소속사 바를정엔터테이먼트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김병춘, 김민상, 정만식, 지승현, 정성일, 최희도, 유수정, 서윤진, 강덕중, 박혁민 등이 소속되어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이혼위기 고백' 야노시호, 추성훈과 소통 어떻길래 "고릴라와 말하는 느낌" ('편스토랑') -
'임신 8개월' 남보라, "아기 점점 내려와" 터질듯한 D라인...만삭 사진 공개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 1.무슨 야구 선수가 다리에 쥐가 날 때까지...'철인'도 쓰러지는구나, 그 투혼이 LG 살렸다
- 2.땅볼 놓치고 뜬공 또 놓치고…홀린듯한 오지환 돌글러브 → LG 공포의 9회말, 4G 연속 '악몽' 꿀뻔 [SC포커스]
- 3.'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4.'서정원의 절친 글라스너가 먼저 웃었다' 日 국대 가마다 1골-1도움 MVP급 맹활약! 크리스털 팰리스, 샤흐타르 3-1 완파 유럽컨퍼런스리그 결승 진출 유력
- 5."한국말 어려웠다" 린가드의 행복축구, 유럽 챔스→아시아 챔스→남미 챔스 모두 득점 '진기록'…브라질 2호골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