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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윤시윤은 살인 과정이 적힌 다이어리를 주운 뒤 자신을 싸이코패스라고 착각하게 된 세젤호구(세상 제일의 호구) '육동식' 역을, 정인선은 극중 꿈 대신 현실을 택하고 살아왔지만 열정만은 충만한 동네 경찰 '심보경'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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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윤시윤은 도로 한복판에 철퍼덕 쓰러진 자태로 시선을 강탈한다. 영혼이 탈출한 듯 확장된 동공과 백지장처럼 하얗게 질린 낯빛이 그가 위기 상황에 닥쳤음을 직감케 한다. 더욱이 정신을 잃은 윤시윤의 곁에서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 정인선과 최성원(허택수 역)의 모습이 포착돼 그에게 무슨 상황이 닥친 것인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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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제작진은 "극중 윤시윤과 정인선은 아찔한 첫 만남을 시작으로 의도치 않게 얽혀가게 될 예정이다"면서,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는 착각에 빠진 세젤호구 윤시윤과 수사 촉을 번뜩이는 동네 경찰 정인선이 비밀과 의심 속에 어떤 이야기를 그려갈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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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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