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이하 '어하루') 속 김혜윤과 로운, 이재욱의 관계가 무르익으며 긴장감과 설렘을 줄 예정이다.
오늘(6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극본 송하영, 인지혜/ 연출 김상협/ 제작 MBC, 래몽래인) 21, 22회에서는 둘만의 장소에서 김혜윤(은단오 역)과 로운(하루 역)의 투샷이 포착, 미묘한 기류를 만들어내며 두근거림을 증폭시키고 있다.
앞서 기억을 모두 찾고 돌아온 하루(로운 분)는 은단오(김혜윤 분)를 향한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며 점점 가까워져 갔다. 자아를 되찾은 하루는 은단오의 약혼자인 백경(이재욱 분)과도 날카롭게 대립하며 긴장감을 유발하기도 했다. 하지만 자꾸만 바뀌는 스토리 때문에 약속한 날짜에 만날 수 없어 애를 태우던 두 사람은 결국 약속한 장소 아래에서 극적으로 만나 조심스러운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고, 두 사람의 설레는 첫 키스신이 담긴 20회 엔딩은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안방극장의 심박지수를 높였다.
이런 가운데 은단오와 하루가 단 둘만의 공간에서 만들어내는 설렘 가득한 분위기가 예고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6일) 공개된 사진 속 하루는 은단오의 눈을 가린 채 텅 빈 미술실에 들어와 무언가를 보여줄 준비를 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곧이어 두 사람을 둘러싸고 그림처럼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진다고 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한 마주본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흐르며 왠지 모를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성큼 진전된 관계 속 '단하루 커플'의 아름다운 분위기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이 또 어떤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호기심이 쏠리는 상황.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우연히 발견하게 된 백경의 모습까지 포착되며 무르익은 삼각관계를 점화하고 있다. 과연 은단오와 하루의 풋풋한 첫사랑이 행복한 결말을 맞을 수 있을지, 은단오를 향한 마음을 조금씩 드러내며 태세를 전환한 백경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오늘(6일) 본방 사수에 대한 욕구가 커지고 있다.
이처럼 '어하루'는 청춘들의 엇갈리는 마음과 애타는 사랑 이야기를 그려내며 안방극장의 시선을 장악하고 있다. 다시 만난 '단하루 커플'이 만들어낸 알콩달콩 모멘트와 긴장감 넘치는 삼각관계는 오늘(6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 21, 22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이혼위기 고백' 야노시호, 추성훈과 소통 어떻길래 "고릴라와 말하는 느낌" ('편스토랑')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임신 8개월' 남보라, "아기 점점 내려와" 터질듯한 D라인...만삭 사진 공개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 1.무슨 야구 선수가 다리에 쥐가 날 때까지...'철인'도 쓰러지는구나, 그 투혼이 LG 살렸다
- 2.땅볼 놓치고 뜬공 또 놓치고…홀린듯한 오지환 돌글러브 → LG 공포의 9회말, 4G 연속 '악몽' 꿀뻔 [SC포커스]
- 3.'서정원의 절친 글라스너가 먼저 웃었다' 日 국대 가마다 1골-1도움 MVP급 맹활약! 크리스털 팰리스, 샤흐타르 3-1 완파 유럽컨퍼런스리그 결승 진출 유력
- 4.'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5."제 꿈은 월드컵 심판입니다"…KFA, 미래세대 심판 아카데미 통합 오리엔테이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