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용범 CP와 안준영 PD의 구속은 Mnet 역사의 전환점을 의미한다. 두 사람은 음악예능 방송이었던 Mnet을 서바이벌 명가, 오디션 제국으로 재탄생시킨 주인공들이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안준영 PD는 김용범 CP의 '손발'로 맹활약했다. 안준영 PD는 '슈퍼스타K' 시즌2를 시작으로 '슈퍼스타K' 시즌3~4, '댄싱9' 시즌1~2, '프로듀스101' 시즌1~2, '프로듀스48', '프로듀스X101' 등을 연출했다. 김용범 CP와 더불어 Mnet의 현재를 만들어낸 인물이라 부를만하다. 절묘한 연출 솜씨로 한때 "준영아 벌써 재미있다" 등의 유행어를 낳기도 했던 스타 연출자지만, 포승줄에 묶인 채 유치장에 수감돼 정식 재판을 기다리는 신세가 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경찰은 '프로듀스' 시리즈 외에 '아이돌학교'의 투표 조작 여부에 대해서도 심도깊게 조사중이다. '아이돌학교'와 '고등래퍼' 등의 기획 연출을 맡았던 김태은 CP 또한 '슈퍼스타K' 시즌2~4에서 두 사람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