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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시작부터 상대를 몰아쳤다. 전반 12분 2선에서 은돔벨레의 패스가 들어갔다. 케인이 잡은 뒤 바로 슈팅을 때렸지만 빗나갔다. 22분에는 손흥민이 왼쪽 측면에서 상대를 흔들고 슈팅했다. 또다시 골문을 외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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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33분 토트넘이 골을 만들었다. 공격수들의 집중력이 대단했다. 2선에서 로셀소가 패스를 찔렀다. 케인이 슈팅했다. 골대를 맞고 튕겼다. 이를 손흥민이 잡아서 슈팅했다. 골이 되기 직전 즈베즈다 수비수가 쳐냈다. 이를 케인이 다시 잡았다. 크로스를 올렸다. 손흥민이 바로 슈팅했다. 골대를 때리고 나왔다. 이 볼을 로셀소가 잡아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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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전반은 토트넘이 앞선 채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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