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그룹 아스트로(ASTRO)의 타이틀 곡명 'Blue Flame'(블루 플레임)이 공개됐다.
지난 6일 아스트로(MJ, 진진, 차은우, 문빈, 라키, 윤산하)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공식 SNS 채널에 미니 6집 앨범 'BLUE FLAME'의 타이틀곡명이 담긴 '타이틀 포스터'를 게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공개된 '푸른 불꽃', '희미한 빛이 새어 나오는 덮혀진 책'에 이어 타이틀 포스터 속 '펼쳐진 책'은 마치 하나의 이야기처럼 연결된다. 펼쳐진 책 위로 아스트로의 상징인 '보라색' 불꽃이 피어올라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 가운데 아스트로의 미니 6집 앨범 'BLUE FLAME'의 타이틀곡은 'Blue Flame'으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앨범명과 타이틀곡명이 같아 눈길을 끈다. 곡의 제목에서 느껴지는 신비롭고 강렬한 아우라는 아스트로의 컴백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아스트로의 미니 6집 앨범 타이틀곡 'Blue Flame'은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온 ICONIC SOUNDS(아이코닉 사운즈)의 프로듀서팀 VO3E(브이오쓰리이)와 저스틴 비버, 데미 로바토 등의 해외 정상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한 프로듀서 TC Mack(티씨 맥)이 의기투합하여 아스트로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에 힘을 실었다. 특히, 타이틀곡 랩 메이킹에는 진진과 라키가 참여해 아스트로만의 색깔을 녹여 내어 곡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아스트로의 미니 6집 앨범 'BLUE FLAME'은 오는 11월 20일 발매된다.
wjlee@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