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JYJ 멤버 김준수가 10년 만의 지상파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지난 6일 김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10년 만에 지상파 방송에 복귀하는 소감이다. 이에 김재중은 김준수의 지상파 복귀를 알리는 기사를 공유하며 "우리 준수 드디어 진출! 축하해"라며 축하인사를 남겼다.
김준수는 지난 2009년 전 동방신기 멤버 김재중 박유천과 함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내며 수차례 법정 공방을 거쳤다. 이후 10년간 예능, 교양, 음악 등 지상파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한편 김준수의 지상파 복귀작 MBC 새 교양 파일럿 프로그램 '공유의 집'은 스타들이 1박 2일을 함께 보내며 자신의 물건들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공유경제'에 대해 느껴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5일 김준수의 집에서 사전 촬영을 마쳤다.
'공유의 집'은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를 연출했던 황순규 PD가 연출하며, 무한도전'에서 오랜 시간 합을 맞춰온 박명수, 노홍철이 MC를 맡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