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JYJ 멤버 김준수가 10년 만의 지상파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지난 6일 김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10년 만에 지상파 방송에 복귀하는 소감이다. 이에 김재중은 김준수의 지상파 복귀를 알리는 기사를 공유하며 "우리 준수 드디어 진출! 축하해"라며 축하인사를 남겼다.
김준수는 지난 2009년 전 동방신기 멤버 김재중 박유천과 함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내며 수차례 법정 공방을 거쳤다. 이후 10년간 예능, 교양, 음악 등 지상파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한편 김준수의 지상파 복귀작 MBC 새 교양 파일럿 프로그램 '공유의 집'은 스타들이 1박 2일을 함께 보내며 자신의 물건들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공유경제'에 대해 느껴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5일 김준수의 집에서 사전 촬영을 마쳤다.
'공유의 집'은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를 연출했던 황순규 PD가 연출하며, 무한도전'에서 오랜 시간 합을 맞춰온 박명수, 노홍철이 MC를 맡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박동빈, 늦둥이 3살 딸·아내 이상이 두고 영면..오늘(1일) 발인 -
김신영, 김숙과 손절할 뻔 "못 사게 한 8억 집이 1년 만에 17억 돼" ('옥문아') -
'장동건♥' 고소영, 19금 영화 촬영장서 노출 거부 "감독 말 안 들었다"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김성수-박소윤 "진짜 사랑하는 사이, 결혼생각 있다" -
아옳이, 스위스서 쇼핑하자마자 '소매치기' 날벼락 "현지 제품만 샀는데" -
최고기 PD여친, 사실상 '새 엄마 역할'..딸 깁스 병원行까지 동행 -
‘이혼’ 홍진경 “오늘도 전 남편과 통화”..김신영 ‘8년 연애 후 단절’에 갸우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케 듀오'와 토트넘의 레벨을 끌어올린 포체티노 "나는 토트넘을 정말 사랑한다. 그래서 슬프다"
- 2.갈 길 급한데 '손흥민 명단 제외', 대체 왜? LAFC 감독 작심 발언 "우리가 결승 못 가길 바라나"
- 3.[오피셜]日에서 발생한 황당 사건…독일 국대+구자철 동료, 단 1경기도 못 뛰고 50일만에 '계약해지'
- 4.'찬규야 초구는 무조건 커브라며' 김현수와 첫 맞대결 146km 직구, 승부에만 집중한 임찬규 [수원 현장]
- 5.라커룸 기강 무너진 레알 마드리드, 페레스 회장이 직접 무리뉴에게 SOS 쳤다..'머리 큰 애들 하나로 엮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