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는 11일 오후 2시부터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맞아 골다공증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골다공증의 조기진단과 치료 및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는 이번 건강 강좌는 평소 외래 진료시간에 전달하기 힘들었던 골다공증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환자와 보호자가 가지고 있는 궁금증을 풀어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내분비내과 강무일 교수의 강좌를 비롯해 재활의학과 이종인 교수 및 내분비내과 하정훈 교수가 함께 골다공증에 대한 유익한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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