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인 야노 시호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야노 시호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LA에서 열린 한 영화제에 MC로 참석한 야노 시호의 근황이 담겼다. 화려한 드레스를 착용한 야노시호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사랑 양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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