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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해투4'는 전국 기준 5%(1부), 3.9%(2부)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시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3.9%(1부), 2.8%(2부)를, SBS '접속! 무비 월드'는 2.5%(1부), 2.1%(2부)를 기록했다. TV조선 '우리가 잊고 있던 세 번째: 연애의 맛'은 4.263%(유료 방송 가구 기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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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전현무의 동기 이지애는 둘째 출산 50일 만에 녹화에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두 번의 출산 모두 자신이 출연하는 방송이 쉴 때인 방학 때 했다며 방송을 향한 놀라운 열정을 보여줬다. 또한 동기 전현무에 대한 계속되는 폭로로 큰 웃음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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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방탄소년단 전담 MC"라고 소개한 김일중은 "RM이 군대 가기 전까지 부탁드린다고 하더라"며 전속 구두 계약을 맺었음을 알렸다. 이어 '프리 탑 5'를 꼽으며 자신을 전현무, 김성주, 장성규, 오상진에 이어 5위에 올린 그는 현재도 계속 전현무를 목표로 노력 중이라고 고백했다. 이와 함께 입사 동기인 전현무, 오상진을 향한 자격지심을 이야기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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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이날 '해투4'에서는 프리 방송인들의 솔직한 입담이 터져 나왔다.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시청자들도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언제나 흥미진진한 주제와 이에 맞는 게스트 섭외로 목요일 밤의 행복을 만들어 내는 '해투4'. 앞으로의 특집도 기대하게 만드는 알찬 시간이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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